용산구, '홀몸노인 돕기' 마을공동체 공모

이나래 / / 기사승인 : 2012-03-18 16: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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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까지 접수... 최대 5000만원 지원
[시민일보]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저소득 홀몸노인에게 밀착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마을공동체 사업을 모집한다.
구는 8일부터 22일까지 혼자 사는 저소득 노인들에게 식사 등 기초 생계 또는 의료, 여가활동을 지원할 사업을 공모한다고 18일 밝혔다.
주요 사업 유형은 ▲식사, 목욕, 이미용 서비스 ▲보청기, 무료 틀니 등 의료지원 ▲고향 방문 등이다.
신청 자격은 서울시에 주사무소를 두고 저소득 노인에게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비영리법인 또는 민간단체로서 지역내 노인종합복지관 등 유관기관과 사업 연계할 수 있는 단체다.(단, 같은 유형 사업으로 지원받고 있는 단체 제외)
신청을 희망하는 단체는 22일까지 구청 사회복지과에 신청서 등 관련 서류를 직접 또는 우편 제출하면 된다.
구는 29일 최종 선정 후 사업별로 약 3000만원~5000만원 가량 지원하고 연말까지 사업 실시할 계획이다.
문의 (2199-7107)
이나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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