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일자리 찾기' 적성검사

이나래 / / 기사승인 : 2012-03-18 15: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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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구직자 대상 21일 실시
[시민일보]성동구(구청장 고재득)가 직업 적성을 찾지 못해 고민하는 청년구직자들을 위해 심리 검사를 실시한다.
구는 오는 21일 취업 또는 이직을 준비 중인 20~30대 청년구직자를 대상으로 직업 적성을 찾아주는 심리 검사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성동구 취업정보은행 전문상담사가 진행하는 이번 검사는 직업이 적힌 카드를 군별로 분류해 참여자의 성격 유형과 직업을 연결해 보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검사가 끝난 후 개인별 이력서, 자기소개서 컨설팅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고재득 성동구청장은 "취업정보은행의 다양한 취업 프로그램을 강화해 청년 일자리 창출 핵심센터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말했다.
구는 앞서 지난 5일 청년공공근로 참여자들에게도 직업 적성 찾기 프로그램을 진행한 바 있다.
이나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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