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16일부터 3일간 롯데백화점 청량리점에서 저소득 가정을 위한 바자회가 열린다.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동대문구 아파트연합 부녀회와 롯데백화점이 손잡고 '이웃돕기를 위한 사랑나눔바자회'를 연다고 15일 밝혔다.
이에 따라 사랑나눔바자회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 동안 롯데백화점 청량리점 6층 이벤트홀에서 바자회 물품 판매 행사가 열린다.
봉사를 통해 얻은 수익금은 동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에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돼 긴급지원이 필요한 지역내 저소득 위기가정을 위해 쓰여지게 된다.
한편 동대문구 아파트부녀회연합회는 아파트단지 상호간의 협조와 친선을 도모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동대문구 소재 아파트부녀회장들이 자발적으로 결성해 현재 40여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