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셋째주 목요일은 취업박람회

박규태 / / 기사승인 : 2012-03-13 15: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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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해누리타운서 내일 개최...(주)J&B 등 3개 업체 현장 채용
[시민일보]양천구(구청장 추재엽)는 15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양천 해누리타운 4층에서 지역내 59세 이하 구직자를 대상으로 '소규모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구는 매월 셋째 주 목요일마다 '소규모 취업박람회'를 개최하고 있다.
특히 이번 취업박람회에서는 노사발전재단의 ‘차별없는 일터지원단’이 참여해 구직ㆍ전직 관련 상담 뿐만 아니라 근로자가 꼭 알아야 할 법률지식 등을 제공한다.
이번 취업박람회의 참가 업체는 (주)J&B, 아이서비스(주), 에뛰드하우스 목동점 등 3개 업체로 상담원, 판매원, 청소원 등을 모집한다.
해당 분야 경력자는 경험과 연령 평가 등에서 우대 혜택이 있다.
참여업체 인사담당자가 현장에서 직접 면접을 실시하기 때문에 행사 당일 취업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채용이 마감된 후에도 참석자들을 위한 인력 Pool을 구성해 차후 해당 분야 구인요청시 취업 우선권을 제공한다.
현장에 직접 참여하는 3개 업체 외에도 양천구 일자리플러스센터에 등록된 구인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구인게시판을 통해 다양한 직종의 취업 문의 및 알선요청이 가능하다.
참여를 희망하는 구직자는 본인 확인을 위한 신분증과 면접을 위한 이력서를 가지고 당일 오후 2시까지 양천 해누리타운 4층으로 오면 된다.
박규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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