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학교 폭력 신고는 117"

이나래 / / 기사승인 : 2012-03-13 15: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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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 캠페인 16일 전개
[시민일보] 학교 폭력 예방을 위한 대규모 거리 캠페인이 오는 16일 서울 남영역~숙대입구역 1.17km 구간에서 열린다.
용산구(구청장 성장현)는 16일 오전 8시 남영역~숙대입구역 일대(1.17km) 구간에서 시민 등 1000여명이 참석하는 '학교 폭력 예방 117 거리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은 구청, 교육청, 경찰 관계자 및 시민단체 회원 등 총 1170명이 참석해 학교폭력 예방 리플렛을 일반 시민들에게 배부할 예정이다.
구는 이번 캠페인이 학교 폭력 예방에 관한 지역 사회의 관심을 유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
문의 (2199-6480)
이나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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