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광진구(구청장 김기동)는 오는 13일 '책 읽는 도시 서울을 위한 워크샵'을 광진정보도서관에서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책나라연대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워크샵은 박원순 서울시장, 도서관 직원, 시민 등 총 150여명이 참석해 '책 읽는 서울' 구축을 위한 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
구는 토크쇼 형식으로 진행되는 워크샵을 통해 도서관 정책 및 독서운동에 관한 시민들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들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김기동 광진구청장은 "이번 워크샵이 책 읽는 도시 조성을 위한 하나의 촉매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워크샵은 오후3시부터 5시까지 약 두 시간 동안 열릴 예정이다.
이나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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