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 기업·개인자화근로 파트너 공모

김찬규 / / 기사승인 : 2012-03-11 17: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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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탁사업체 14일까지 모집
[시민일보]영등포구(구청장 조길형)가 올해 인턴형 자활근로사업을 실시하고, 자활인턴사원들이 근로하면서 기술ㆍ경력을 쌓을 수 있는 자활근로사업 위탁사업체를 모집 공고한다.
구는 오는 14일까지 지역내 소재한 대기업, 중소기업, 개인업체로 참여자의 자활유도를 위해 기술 습득이 가능하고, 인턴형 자활근로참여자 채용을 확약한 업체들을 대상으로 사업체 모집을 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실시되는 인턴형 자활근로사업은 조건부 수급자가 일반기업체 취업을 통한 자활을 도모하기 위한 것.
사업신청을 원하는 기업은 인턴형 자활근로사업 위탁업체 신청서 및 채용계획서, 자활인턴사원 고용유지 확약서 등을 구 사회복지과(2670-3385)에 제출하면 된다.
이번에 선정된 자활근로사업 위탁업체는 인턴사원의 인건비를 구로부터 지원받고, 구청에서 참여자 계좌로 직접 급여가 지급되며, 사회보험료 사업주 부담분은 업체에서 부담해야 한다.

이번 사업기간은 내달부터 9월30일까지 6개월간이며, 10월 1일 이후에는 자활근로사업 예산 등을 감안해 연장 추진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영등포구 사회복지과(☎2670-3385)로 문의하면 된다.
김찬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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