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본부장 김명룡)는 9일부터 전국 우체국에서 '한국-콜롬비아 수교 50주년 기념우표'를 판매한다고 8일 밝혔다.
기념우표는 양국의 대표적인 작물로 세계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인삼’과 ‘커피’를 소재로 했다.
고려인삼이라 불리는 우리나라의 인삼은 사포닌의 함유량이 높아 면역력 증진, 피로회복 등 효과가 탁월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콜롬비아 커피는 특유의 강한 신맛과 향으로 전세계 커피 애호가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콜롬비아는 1950년 중남미국가 중 유일하게 유엔군의 일원으로 6.25 전쟁에 참전했으며, 1962년 수교 이후 정치, 경제, 문화 등 여러 방면에서 우호적인 관계를 발전시켜오고 있다.
한편 다음 우표는 ‘2012 서울 핵안보정상회의 기념우표’2종으로 오는 26일 발행된다.
진용준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