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민원만족 100% 위해 '해피콜'

이나래 / / 기사승인 : 2012-03-06 16: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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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 고객 모니터링 연중 실시
[시민일보]성동구(구청장 고재득)가 민원서비스 만족도 100% 달성을 위한 민원 고객 모니터링에 힘쏟고 있다.
구는 지난 해 시작한 구정서비스, 민원처리 만족도 점검시스템인 '성동해피콜'을 올해도 운영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성동해피콜은 구청은 물론 각 동주민센터, 공공시설에 민원을 제기하거나 관련 구정 서비스를 이용한 고객에게 구청 내 전문상담인이 전화를 걸어 해당 서비스를 제공한 직원의 ▲친절도 ▲안내 충실도 ▲청렴도 등을 점검하는 시스템이다.
구는 해피콜 도입 초기 95.5%였던 민원 만족도가 현재 99.3%까지 상승했다고 밝혔다.
고재득 구청장은 "올바른 구정의 최우선 과제는 주민과의 소통"이라며 "작은 의견 하나도 소홀히 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나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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