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강동구(구청장 이해식)가 겨우내 도로시설물에 묵었던 때를 벗겨내기 위한 새봄맞이 도로환경 준비가 한창이다.
구는 오는 25일까지 ▲교량, 지하보도, 방음벽, 중앙분리대, 보도펜스 ▲안전표지, 도로반사경, 시선유도봉 ▲한전시설물, 가로판매대, 구두수선대, 자전거보관대, 버스정류소 등 각종 공공시설물의 세척작업을 한다고 4일 밝혔다.
구 관계자는 “도로시설물 환경정비를 오는 25일까지 중점적으로 실시해 쾌적한 환경에서 구민들이 보다 나은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찬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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