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는 오는 15일부터 올바른 광고문화 정착과 도시미관을 위해 불법광고물을 연중 중점단속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중점단속에 적발된 사업체에는 1차로 자진정비를 안내하고, 이행하지 않으면 행정조치 후 최고 500만원의 이행강제금을 부과한다.
정비대상은 옥외에 설치된 ▲불법광고물 ▲현수막 ▲벽보 ▲전단 ▲불법유동광고물이다.
특히 화면이 변화되는 전광판과 간판 테두리의 LED 광원은 운전자의 시야를 자극해 집중단속의 대상이 된다.
이를 위해 구는 지난 달 27일부터 불법 옥외광고물 제작과 관련해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불법으로 난립하고 있는 LED 광원노출 간판과 소형전광판의 일제정비와 신규설치 방지를 위한 대대적인 홍보에 나섰다.
조영환 건설관리과장은 “보행자에게 쾌적한 도시환경을 저해하고 사업자에게도 경제적 손실을 초래하는 불법 간판설치를 근절하기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계도와 단속을 병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유은영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