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용산구(구청장 성장현)는 5일부터 이촌1동, 한강로동 각 주민센터에서 만 30세 이상 주민 누구나 간단한 건강 검진을 무료로 받을 수 있는 '우리 마을 건강 사랑방'을 상시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우리 마을 건강 사랑방에는 간호사와 건강 도우미가 상주하면서 주민들의 혈압, 혈당, 체성분 등을 측정해주고 금연, 절주 등 생활 습관 개선을 위한 상담도 해 줄 예정이다.
운영은 이촌동은 건강 사랑방 부스를 새로 설치해 운영하고, 한강로동은 원하는 주민들에게 미리 예약 신청을 받아 수시로 운영할 예정이다.
구는 건강 사랑방을 통해 주민들의 만성 질환을 조기 발견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했다.
문의 (2199-80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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