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관악구(구청장 유종필) 내 모든 지하철역에서 연중 24시간 민원증명을 발급받을 수 있게 됐다.
구는 최근 지하철 2호선 봉천역, 낙성대역에 각각 무인민원발급기를 추가로 설치해 24시간 운영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추가 설치는 청룡동주민센터, 미성동주민센터에 설치돼 운영되던 것을 유동인구가 많은 봉천역, 낙성대역으로 각각 이전 설치한 것이다.
이로써 기존 설치된 신림역, 서울대입구역을 포함해 지역내 모든 지하철역에 무인민원발급기가 설치된 셈이다.
구는 또 서울대입구역, 신림역에 설치된 무인민원발급기 역시 그동안 오전 7시부터 밤 12시까지 운영하던 것을 24시간 연중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무인민원발급기에서 발급받을 수 있는 민원증명에는 주민등록등초본, 병적증명서, 국민기초생활수급자증명, 건축물관리대장 등이 있다.
문의(880-3177)
이나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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