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용산구(구청장 성장현) 초등학생을 위한 무료 난타 교실이 3월부터 매주 토요일 운영된다.
구는 3월부터 12월까지 매주 토요일 지역내 초등학생(4~6학년)이 난타를 배울 수 있는 '토요예술교실'을 원효로1동 자치회관에서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신청은 선착순이나 28일 현재 모집인원 초과해 3월9일까지 구청 교육지원과(2199-6480)로 전화하면 대기자 접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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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