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 자원봉사학교 내달 스타트

유은영 / / 기사승인 : 2012-02-21 17: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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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40명 모집
[시민일보]금천구(구청장 차성수)가 중·고등학교의 토요일 전면휴무가 실시됨에 따라 청소년들이 보람찬 주말을 보낼 수 있도록 내달부터 매월 '토요일 청소년 자원봉사학교'를 연중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매월 첫째 주, 셋째 주는 금천구 자원봉사센터에서, 둘째 주, 넷째 주는 각 동 주민센터 캠프에서 환경정화활동, 노인 돌보미부터 자원봉사 기본교육·예절교육·새터민도우미·자원순화활동·다문화프로그램·천연비누만들기 등으로 이뤄져 있다.

신청대상은 지역내 중·고교학생 및 청소년으로 내달은 선착순 40명을 모집하며, 매월 봉사 프로그램에 따라 인원은 변경된다.
참여는 오는 27일에 1365포털시스템(www.1365.go.kr)에 회원 가입 후 '토요일 청소년 자원봉사학교'를 검색해 신청하면 된다.
단, 봉사신청 후 3회 이상 무단으로 불참하는 학생들은 6개월간 봉사활동수행이 정지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자원봉사센터(839-1365)로 문의 하면 된다.
유은영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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