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뇌혈관질환 예방법 알려준다

유은영 / / 기사승인 : 2012-02-21 15: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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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교실 내달 개강
[시민일보] 양천구(구청장 추재엽)가 내달부터 고혈압, 당뇨병, 이상지질혈증 등의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한 건강 교실 프로그램 운영으로 주민들의 건강 챙기기에 나선다.

구는 내달 6일부터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건강강좌를 운영, 주민들에게 고혈압, 당뇨병, 이상지질혈증 등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 심뇌혈관질환을 사전에 예방하고 관리하는 기회를 마련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강좌는 구 보건소에서 3월6일 '심뇌혈관질환 예방의 첫걸음! 대사증후군의 이해 및 관리' 를 시작으로 3월20일, 4월 10일과 24일, 5월 8일과 22일 오전 10시에 열리며, 5월까지 총 6회의 강좌가 열린다.

강사로는 이대목동병원 가정의학과 전혜진 교수와 순환기내과 편욱범 교수가 관련 내용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교육 참가는 사전 예약 없이 해당일자에 보건소 2층 보건교육실를 찾아 당일 접수하면 된다.

특히, 3월 프로그램에 참여한 주민들에게는 혈압, 혈당측정으로 건강상태를 체크할 수 있는 기회 또한 제공된다.

문의(2620-4330)

박규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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