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노래자랑 용산구편' 촬영 확정

유은영 / / 기사승인 : 2012-02-21 15: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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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자 28일까지 접수… 내달 2일 녹화
[시민일보] 'KBS 전국 노래자랑 용산구편'이 3월2일 오후1시 용산아트홀 대극장미르에서 녹화 진행될 예정이다.

용산구(구청장 성장현)는 '전국노래자랑' 용산구 편 촬영이 확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전국노래자랑 예심 참가를 원하는 주민들은 이달 28일까지 구청 문화체육과 또는 각 동 주민센터로 방문 또는 전화, 팩스 접수하거나 구청 홈페이지에서 접수하면 된다. 예심 당일(2.29) 현장 접수해도 된다.

용산구편 일정은 ▲1, 2차 예심(2월29일 낮 12시30분, 용산아트홀 대극장) ▲본심 녹화(3월2일 오후 1시, 용산아트홀대극장)이다.

녹화 당일 초대 가수로 송대관, 박상철, 이혜리, 한영주 등이 출연 예정이다.

KBS 전국 노래자랑 용산구편은 3월11일 낮 12시10분 KBS1TV에서 방영될 예정이다.

문의(2199-7240)

이나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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