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연극 '뷰티풀 번아웃' 내일 초연

박규태 / / 기사승인 : 2012-02-16 16: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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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아트밸리 예술극장서 열어
[시민일보]구로구(구청장 이성)는 영국 최고 신체극 극단 프란틱 어셈블리의 2010년 신작 '뷰티풀 번아웃'이 18일부터 26일까지 구로아트밸리 예술극장에서 국내 초연된다고 16일 밝혔다.
'뷰티풀 번아웃'은 영국 극작가 브라이어리 래버리가 쓴 작품으로 권투에 빠진 젊은이들의 모습을 통해 청춘의 아름다움을 이야기하는 작품으로 스포츠인 권투를 예술로 승화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2010년 에딘버러 프린지에서 호평을 받은 바 있으며, 현재 미국, 호주 등 세계 곳곳에서 공연 중이다.
연극 ‘미친 리어’, ‘대지의 딸들’, ‘페르귄트’의 김은희, ‘십이야’, ‘닥테’, ‘노이즈’ 의 안태랑 등이 출연한다.
문의(2029-1700)
박규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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