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고령자 중심 '1호 복지센터' 9월 첫 삽

유은영 / / 기사승인 : 2012-02-15 15: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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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데이케어센터 2014년 완공… 사근동에 4층 규모… 물리치료실 등 갖춰
[시민일보] 성동구(구청장 고재득)는 고령 주민을 위한 '행복한 동행, 따뜻한 성동' 프로젝트 일환으로 오는 9월 사근동 노인복지센터(데이케어센터 병설)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15일 밝혔다.

이에 따라 오는 2014년 1월 경 사근동 223번지에 노인복지센터(약 500㎡)가 지상 4층 규모, 데이케어센터(약 200㎡)가 지상 5층 규모로 개장할 계획이다.

이 중 데이케어센터에는 고령 이용자를 위한 물리치료실, 생활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이번 들어서는 센터는 구의 '고령친화도시 행복성동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구는 ▲안전 및 고령친화시설 ▲교통편의 ▲주거편의 ▲지역사회활동 참여 ▲사회적 존중 및 포용 ▲고령자원 활용 및 일자리 지원 ▲의사 소통 및 정보제공 ▲지역복지 및 보건 등 8대 분야를 선정해 추진하고 있다.

이나래 기자 [email protected]
사진설명=오는 2014년 1월 경 준공 예정인 성동구 사근동 223번지 노인복지센터 조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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