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아동심리치료 프로그램 운영

박규태 / / 기사승인 : 2012-02-13 17: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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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구로구(구청장 이성)가 오는 3월부터 악기 교육을 통한 아동심리치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구는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의 일환인 아동정서발달 및 치유프로그램 대상자를 16일까지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아동정서발달 및 치유프로그램은 만 8세부터 만 15세 이하 초등학생, 중학생을 대상으로 악기 교육 기회와 심리치유를 도와주는 서비스다.

피아노, 바이올린, 클라리넷, 플롯 등 악기 대여 및 레슨, 정서순화프로그램과 연 2회 음악회 개최 및 연주회 관람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바우처 전용카드를 이용, 월 20만원의 비용 중 서비스이용자는 2만원만 부담하면 된다.

신청가구 중 예산범위 내에서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저소득한부모가정, 다문화가정, 소득이 낮은 가정 등을 우선순위로 선정한다.

문의(860-2198)

박규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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