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용산구(구청장 성장현)는 지역내 30세~만 64세 미만 주민을 대상으로 무료 대사증후군 건강 검진 및 상담을 실시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이에 따라 해당하는 주민들은 평일 오전 9시~오후4시, 둘째·넷째주 토요일 오전9시~11시 용산구 보건소 대사증후군 관리센터를 찾으면 검진부터 상담까지 무료로 받을 수 있다.
검진 항목은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검사, 복부비만, 체성분 검사 등이며 이어 개인별 맞춤식 영양 및 운동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단, 검사 대상자는 검사 당일 아침 금식해야 한다.
예약 또는 기타 자세한 문의는 대사증후군 관리센터(2199-8087)로 하면 된다.
이나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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