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생애전환기 건강검진 실시

김찬규 / / 기사승인 : 2012-02-08 17: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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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용산구(구청장 성장현)는 올해 각각 만 40세, 만 66세가 되는 1946년생, 1972년생 구민들 대상으로 생애전환기 건강진단을 실시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생애전환기 건강진단은 생애전환긴 연령에 해당하는 국민 대상으로 생애주기에 맞춘 건강진단을 통해 주요 만성질환 및 건강위험요인을 조기발견, 치료하는 건강진단이다.
건강진단은 1차는 2012년 12월31일까지, 2차는 2013년 1월31일까지 받을 수 있다. 1차 검진시 이상 발견된 주민은 2차 검진을 받아야 한다.
주요 검진 항목은 신장, 몸무게 등 신체 계측, 구강 검진, 혈압 측정, 시력·청력 측정, 소변검사, 혈당 검사, 간기능 검사, 고지혈증 검사, 신장기능 검사, 흉부방사선 촬영, 간염 검사(1972년생 한) 등이다.
검사수수료는 무료며 검사는 신분증을 지참해 보건소나 해당 지정 병원을 방문하면 받을 수 있다.
단, 검진 전날 오후 8시 이후 음식물 섭취를 해서는 안 된다.
구 보건소는 이번 생애전환기 건강 진단에 해당 주민들의 적극적 참여를 당부했다.
문의(2199-8161)
이나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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