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 SNS로 주민과 소통 총력

백희수 / / 기사승인 : 2012-02-06 15: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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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원 스마트폰 활용법 교육, 주민정보화교육에도 강좌신설
[시민일보] 관악구(구청장 유종필)가 SNS 활용능력 향상 교육을 통해 주민과의 소통을 꾀하고 있다.
구는 올해 전직원을 대상으로 4시간 이상의 스마트폰과 SNS 활용교육 의무 이수제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6일 밝혔다.
이와 함께 구는 주민 정보화교육에 스마트폰 강좌를 신설하고 기존 모든 강좌에 스마트기기 체험교육을 최소 2시간 이상 편성해 트위터, 페이스북, SNS 활용이 가능하도록 할 계획이다.
구가 실시하고 있는 주민 정보화교육은 '컴퓨터 기초', '인터넷 활용' 등 12개 강좌로 신청이 조기에 마감될 정도로 인기다.
올해부터 이들 강좌에 스마트기기 체험교육이 최소 2시간 이상 편성된다.
정보화교육 강좌는 지역 주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매월 28일 전화(880-3149) 또는 홈페이지(itedu.gwanak.go.kr)에서 선착순으로 신청 가능하다.
구 관계자는 “유비쿼터스 시대를 맞이하여 현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정보화기기를 활용한 정보이용능력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필수 요소로 앞으로 더욱 체계적인 교육을 통하여 SNS을 활용한 소통행정을 구현하겠다”고 밝혔다.
박규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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