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해 3분기 세계펀드 순자산 규모가 2008년 리먼사태 사태 이후 최대 폭으로 감소했다.
유럽 재정위기와 미국 신용등급 강등으로 글로벌 증시가 폭락한 데 따른 결과다.
금융투자협회가 1일 발표한 ‘2011년 3분기 세계 펀드시장동향’에 따르면 45개국 펀드 순자산(설정원본+평가금액)은 23조1000억 달러로 전분기 말 대비 10.8%(2조8000억 달러) 축소됐다. 이는 리먼사태가 발생한 2008년 4분기 이후 최대 감소 폭이다.
지역별로는 캐나다 아르헨티나 루마니아 트리니다드토바고 등 4개국만 순자산 규모가 늘어났다. 캐나다의 증가 폭이 가장 컸다. 전분기 말 대비 313억 달러 늘었다. 아르헨티나가 3억 달러 증가했고, 루마니아와 트리니다드토바고는 각각 2억 달러, 500만 달러 확대됐다. /뉴시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통합형 노인 복지체계 구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6/p1160278029342058_124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교통 인프라 혁신 가속페달](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5/p1160278417979665_3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 본격 추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4/p1160277980612543_430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지속가능한 농업 발전정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3/p1160278300855331_94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