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야간ㆍ휴일 세무민원 'OK'

박규태 / / 기사승인 : 2012-02-01 17: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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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야간 오후 6시~8시
공휴일 오전 9시~오후 1시
[시민일보] 동작구(구청장 문충실)가 주민 편의 행정차원에서 이달부터 공휴일과 야간에도 세무민원실을 운영한다.

구는 1일 연장근무제를 편성, '25시 세무민원실 운영'에 들어갔다.

주민들은 평일 오후 6~8시, 공휴일 오전 9시~오후 1시에도 번호판 영치
, 지방세 환급금, 민원접수, 지방세고지서 재발급 등 각종 세무민원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구 관계자는 “25시 세무민원실 운영의 최종 목적은 주민 편의행정을 펼치는 것”이라면서 “바쁜 직장인들과 구민들이 야간에도 세무민원실을 이용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유일하게 야간 및 공휴일 특별근무조를 편성해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민원처리를 4년째 해오고 있다.

박규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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