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관악구(구청장 유종필)가 올해 5448개 신규 일자리를 만들 것으로 보인다.
구는 안정적인 고용시장 여건 확보를 위해 공공·민간이 상호협력해 6개분야 97개 사업으로 5448명에게 새로운 일자리를 제공한다고 31일 밝혔다.
구는 관악구의 특성에 맞는 다양한 맞춤형 일자리를 발굴하고 사회적 기업 및 마을기업 육성을 통한 안정적인 일자리를 창출하며 취업알선 기능을 강화해 기업체와 구직자 연계를 활성화할 계획이다.
공공분야에서는 아이돌보미사업, 숲 가꾸기 사업, 장애인 일자리사업, 노인 일자리 사업 등 사회적 일자리 분야에서 2715명, 공공근로 및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으로 900명, 공중화장실관리, 불법광고물정비, 방역소독 등 구 자체 사업으로 610명으로 총 4225명의 신규 고용을 창출한다.
민간분야에서는 사회적 기업 및 마을기업 육성을 통해 154명, 취업정보센터를 활용한 민간기업 일자리 알선을 통해 945명, 중소기업 육성지원 및 소규모 창업 등을 통해 124명을 채용하며, 총 1223개의 일자리를 만든다.
구인·구직업체간 일자리 알선을 위해 관악구청 ‘취업정보센터’와 관악 문화관·도서관내 ‘Job Oasis’의 기능을 확대하고, 기업체를 방문해 구인업체를 발굴하는 ‘일자리 현장기동대’ 2~4개 팀을 운영하며,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
구 관계자는 “고용시장의 불안을 해소하고 구민 생활이 안정될 수 있도록 공공부문과 민간부문이 협력해 많은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박규태 기자 [email protected]
구는 안정적인 고용시장 여건 확보를 위해 공공·민간이 상호협력해 6개분야 97개 사업으로 5448명에게 새로운 일자리를 제공한다고 31일 밝혔다.
구는 관악구의 특성에 맞는 다양한 맞춤형 일자리를 발굴하고 사회적 기업 및 마을기업 육성을 통한 안정적인 일자리를 창출하며 취업알선 기능을 강화해 기업체와 구직자 연계를 활성화할 계획이다.
공공분야에서는 아이돌보미사업, 숲 가꾸기 사업, 장애인 일자리사업, 노인 일자리 사업 등 사회적 일자리 분야에서 2715명, 공공근로 및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으로 900명, 공중화장실관리, 불법광고물정비, 방역소독 등 구 자체 사업으로 610명으로 총 4225명의 신규 고용을 창출한다.
민간분야에서는 사회적 기업 및 마을기업 육성을 통해 154명, 취업정보센터를 활용한 민간기업 일자리 알선을 통해 945명, 중소기업 육성지원 및 소규모 창업 등을 통해 124명을 채용하며, 총 1223개의 일자리를 만든다.
구인·구직업체간 일자리 알선을 위해 관악구청 ‘취업정보센터’와 관악 문화관·도서관내 ‘Job Oasis’의 기능을 확대하고, 기업체를 방문해 구인업체를 발굴하는 ‘일자리 현장기동대’ 2~4개 팀을 운영하며,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
구 관계자는 “고용시장의 불안을 해소하고 구민 생활이 안정될 수 있도록 공공부문과 민간부문이 협력해 많은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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