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서빙고동 북카페 오늘 개관

유은영 / / 기사승인 : 2012-01-29 17: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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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치안센터 내 조성
[시민일보] 유휴공간으로 남아 있던 옛 서빙고동 치안센터 공간이 30일 주민을 위한 북카페로 개관한다.

용산구(구청장 성장현)는 용산경찰서 서빙고동 치안센터로 사용되던 공간을 주민 누구나 이용가능한 북카페 '자유다(자유롭고 유쾌하고 다양한 소통의 공간)'로 조성해 30일 오후 2시 개관식을 가진다고 29일 밝혔다.

북카페 '자유다'는 서빙고로 64 서빙고동 자치회관에 들어서며 규모 64.75㎡, 보유 장서 900여권이다.

이용 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6시까지(주말, 공휴일 휴무).

구는 올해 후암동과 보광동에도 유휴공간을 활용한 북카페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문의 (2199-6380)

이나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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