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종로구(구청장 김영종) 종로 1, 2, 3, 4가동이 지난 달부터 새롭게 추진하는 '판매물품 약속기부' 운동 참여업체가 인사동에서 처음 나왔다고 29일 밝혔다.
인사동 소재 '경일 문화가게'가 보석함, 명함꽂이, 찻잔세트 3점 등 총 15만원 상당 물품을 기부하기로 약속한 것.
종로 1~4가동은 지난 2010년부터 지역내 요식업체를 대상으로 하루 매출을 기부하는 '1년 365일 중 딱! 하루 매출 기부운동'을 추진해 현재까지 14개 가게가 참여했으며 총 1240만원을 모금했다.
이번 인사동 가게 기부는 종로1~4가동이 그동안 요식업에 국한된 기부에서 벗어나 지난 달부터 '판매물품 약속기부 운동'을 벌인 데 따른 것이라고 전했다.
판매물품 약속기부는 현재 매장에서 판매하는 물품 중 영업주가 지정한 물품이 팔리면 그 판매금액을 기부하기로 약속하는 것이다.
김영종 종로구청장은 "일상생활 속에서의 구매활동이 자연스런 기부로 이어지는 새로운 기부 문화가 더욱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나래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