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ㆍ(주)비바트래스 소외이웃돕기 협약

유은영 / / 기사승인 : 2012-01-29 15: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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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이사ㆍ소독 서비스 손잡아

[시민일보]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는 최근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직접적으로 돕기 위해 (주)비바트랜스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협약은 구청장실에서 문석진 구청장과 (주)비바트랜스 정영희 대표가 참여한 가운데 이사·물류·클리닝업체인 (주)비바트랜스와 구가 체결하면서다.


이번 협약으로 서대문구 취약계층은 월 1회 사랑의 무료이사서비스, 오존살균클리닝 소독 서비스를 제공 받게 된다.


협약 체결은 단순한 물질적 지원을 넘어 저소득층에게 꼭 필요한 실질적 생활서비스가 지속적으로 제공되는데 큰 의미가 있다게 구의 설명이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수혜자의 필요에 적합한 지원을 위해 다각적으로 민·관 협력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지난 해에도 민간기업과 푸드마켓 지원을 위한 지원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주정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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