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종로구(구청장 김영종)가 찾아가는 대사증후군 건강상담실 신청을 수시로 받는다고 25일 밝혔다.
신청 대상은 만30~64세 종로구민 또는 종로구 소재 직장에 다니는 직장인 20명 이상으로 구성된 단체다.
대사증후군 검진은 ▲기초 설문지 작성 ▲복부둘레·혈압 측정 ▲체지방 측정 ▲혈액검사(혈당, 중성지방, HDL콜레스테롤) 순으로 진행된다.
검진 직후 그 자리에서 결과를 확인할 수 있으며, 전담 의사 상담을 거쳐 운동처방과 영양상담을 받을 수 있다.
대사증후군 양성 진단을 받은 사람은 적극적 상담군으로 분류돼 건강상담(월1회), 정기검진(1회/3개월)을 받게 된다.
한편 구는 3월부터 2, 4째 주 토요일 오전 보건소를 찾는 주민들에게도 대사증후군 검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문의 (2148-3632)
이나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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