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설 연휴를 맞아 20일~25일 교통 등 분야별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구는 21일~24일 설 연휴 교통대책 상황과 귀성, 귀경객 수송 상황 등을 종합관리하고 서울역, 용산역 등 중심으로 호객행위, 승차거부 등 불법 행위를 지도'단속할 예정이다.
또 연휴 중 강설 대비 제설대책 상황실을 운영하고 비상연락체계에 따라 상황 근무를 실시한다.
아울러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해 21일~24일 진료상황 안내반을 운영, 진료 가능 의료기관 및 당번 약국 등을 안내하고 응급의료 사고 관련 민원을 접수받는다.
또 진료반을 편성해 23일~24일 이틀간 외래환자를 진료하는 한편 응급환자를 이송 조치할 계획이다.
한편 구는 앞서 화재 취약시설에 대한 순찰을 강화하는 등 지역내 시설물 안전 점검을 실시한 바 있다.
문의 (2199-9300)
이나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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