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사업본부, 체크카드 출시 감사이벤트 열어

진용준 / / 기사승인 : 2012-01-18 17:16: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2012명에 '경품'
[시민일보] 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본부장 김명룡)는 설명절을 전후해 전통시장 장보기와 연계한‘우체국 체크카드 출시 고객감사 이벤트’를 연다고 18일 밝혔다.

대상은 오는 2월29일까지 우체국 체크카드로 5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 가운데 전통시장에서 1회 2만원 이상 사용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경품을 지급한다.

이에 따라 총 2012명을 선정해 황금용, 태블릿PC, 온누리상품권 등 푸짐한 경품이 제공된다.

아울러 우체국 체크카드로 전통시장에서 물건을 구입하면 이용액의 10%(월 1만원 한도)를, 골목슈퍼에서 구매한 경우 5%(월 3000원 한도)를 현금으로 돌려주며, 돌려받는 현금은 2∼3일 뒤에 우체국 통장에 바로 입금된다.

우체국 체크카드는 만 14세 이상으로 우체국에 입출금이 자유로운 저축예금통장을 가지고 있으면 발급받을 수 있으며 전국 우체국 또는 홈페이지 (www.epostbank.kr)를 이용하면 된다.

진용준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진용준 진용준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