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우리가족 건강관리 밥상에서 출발

백희수 / / 기사승인 : 2012-01-18 17: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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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지질혈증 예방 조리교실 무료 운영

수강생 25일부터 모집

[시민일보] 중구(구청장 최창식)가 내달 15일 대사증후군 예방을 위해 영영관리가 필요한 주민을 대상으로‘이상지질혈증 소그룹 강좌’및‘우리집 건강밥상 차리기’조리교실을 무료로 운영한다.

구는 이를 위해 25일부터 수강생 25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2월15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중구보건소 5층 식생활정보체험관에서 열리는 강좌와 조리교실은 30세 이상 64세 이하의 주민을 대상으로 한다.

제일병원 영양사인 김남희씨가 강사로 나와 이상지질혈증의 원인과 예방에 대해 강좌를 실시하고, 버섯맑은 국과 현미근대밥ㆍ곤약쑥갓 두부무침 등 이상지질혈증을 예방할 수 있는 건강밥상을 차려 볼 예정이다.

이상지질혈증이란 나쁜 콜레스테롤과 트리글리세리이드가 많은 질병으로 주로 동맥경화 같은 질환이 이상지질혈증과 깊이 관련된다.

이상지질혈증을 관리하기 위해서는 동물성 음식류보다는 식물성 음식류를 꾸준히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신청은 중구보건소 대사증후군전문관리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문의(3396-6336)

박규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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