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금천구(구청장 차성수)는 설 연휴기간 동안 대량환자 및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해 비상진료체계를 가동한다.
구는 설 연휴기간인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응급의료기관을 중심으로 비상진료체계를 가동하고, 주민들의 병ㆍ의원 이용과 의약품구입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141개 당직의료기관과 123개의 당번약국을 지정·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아울러 구는 보건소에 '비상진료대책상황실'을 설치해 연휴기간 중 당직의료기관과 당번약국을 안내하는 한편 설연휴 기간 동안 보건소 비상진료반을 편성,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외래환자 진료와 응급환자 이송조치를 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 보건소 보건의료과(2627-2653) 로 문의하면 된다.
박규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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