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청장 주영섭)은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설 연휴기간에도 원활한 물류흐름과 신속한 통관지원을 위해 전자통관시스템을 24시간 운영하는 ‘전자통관시스템 특별 운영 대책’을 수립·시행한다고 17일 밝혔다.
‘관세청 전자통관시스템’은 수출입업체, 선사, 항공사 등 많은 물류 업체가 연계돼 있는 중요한 시스템이다.
장애가 발생하면 수출입물류 흐름에 막대한 손실이 발생하게 되므로 설 연휴기간 중에도 정상적으로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정보시스템을 24시간 가동하기로 했다.
아울러 기술지원센터 상주근무인력을 증원·배치, 장애발생 요인을 사전 점검하고 비상연락체제를 재정비해 수출입 신고 처리에 불편이 없도록 신속한 통관을 지원할 방침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통합형 노인 복지체계 구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6/p1160278029342058_124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교통 인프라 혁신 가속페달](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5/p1160278417979665_3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 본격 추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4/p1160277980612543_430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지속가능한 농업 발전정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3/p1160278300855331_94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