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구로구(구청장 이성)가 16일 오류1동과 구로1동 방문을 시작으로 15개 전동에 대한 구청장 동 순회 신년인사회에 들어갔다.
기존 동 신년인사회와는 달리 올해는 동별 주요 현장을 찾아가 주민들의 숙원사업 등 의견을 듣는다.
이에 따라 내달 10일까지 고척동 돔야구장(고척1동), 천왕동 연지마을(오류2동), 남부순환도로 공사구간(개봉2동) 등 각 동별 주민 숙원사업 현장을 방문해 토론하는 시간이 마련된다.
구청장 신년인사, 시·구의원 인사와 함께 동장의 동 주요사업 보고도 함께 진행된다.
동 신년인사회는 각 동의 통장·주민자치위원·직능단체장·유관기관장·주민들이 참석하게 된다.
구 관계자는 “이벤트 행사는 없애고 주민과의 소통에 중점을 두는 동 신년인사회를 만드는데 초점을 뒀다”고 설명했다.
박규태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