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소통하는 친근한 구정 실현"

박규태 / / 기사승인 : 2012-01-09 17: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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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신년인사회 내일 개최
구의원ㆍ기관장등 1700명 참석
[시민일보] 성동구(구청장 고재득)는 오는 11일 오후 2시 3층 대강당에서 주민, 박원순 서울시장, 지역 국회의원과 시ㆍ구의원, 기관장 등 1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람중심의 행복한 성동 2012 신년인사회'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오후 1시 20분부터 시작되는 식전 행사에서는 ▲소월아트심포니오케스트라 단원으로 구성된 챔버오케스트라 연주 ▲사물놀이와 난타 축하 공연 ▲희망찬 미래를 꿈꾸는 성동구 구정 홍보영상 상영이 진행된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성동구청에서 공익근무요원으로 근무하고 있는 슈퍼주니어의 멤버 김희철이 ‘2012년 임진년 송가’ 시 낭송을 준비했다.
본 행사에서는 아동, 학생, 노인 등 주민들의 새해 소망이 담긴 활기찬 희망 메시지가 상영되며, 굿맨싱어즈(9명)와 성동구립여성 합창단(20명)의 축가 등 다채로운 공연도 선보일 예정이다.

이외에도 1층 비전갤러리에서는 성동문화원의 미술작품 전시회도 진행된다.

구 관계자는 "임진년에도 주민과 항상 소통하는 친근한 구정으로 한 사람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복지를 구현하고 으뜸 교육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하는 자리를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박규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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