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구로구(구청장 이성)가 올해부터 출생신고를 한 신생아들의 주민등록증을 발급해주기로 해 눈길을 끌고 있다.
9일 구에 따르면 '아이 키우기 좋은 구로' 조성의 일환인 아기주민등록증은 법적 효력은 없으나 자녀의 출생을 축하하고 기념하기 위한 선물이다.
아기주민등록증엔 아이 사진과 이름, 출생일, 주소 등 기본정보와 태명, 태어난 시간, 혈액형, 몸무게, 키, 띠, 부모성명, 부모의 바람 및 연락처가 담긴다.
아기주민등록증은 지갑에 들어갈 수 있는 신분증(주민등록증) 크기로 제작되며, 컬러 출력 후 비닐 코팅해 휴대성은 높이고 소요예산은 최소화했다.
발급대상은 구로구 거주자의 자녀로서 발급신청서와 아기사진 등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방문신고의 경우 3일 이내에 받아 볼 수 있다.
현재 아기주민등록증발급은 구로구청 민원여권과에서 시범실시 하고 있으며, 구는 시범 운영 후 모든 동 주민센터로 확대할 계획이다.
박규태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