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 규제 풀고 건축물 용도 재정비

관리자 / / 기사승인 : 2012-01-09 16: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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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 정심, 시흥 생활권 지구단위계획구역 3곳 대상
[시민일보]금천구(구청장 차성수)는 올해 문성ㆍ정심ㆍ시흥 생활권 지구단위계획구역 3곳(15만1806㎡)에 대해 대대적인 재정비를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생활권 지구단위계획구역은 2006년 재정비 후 5년이 경과함에 따라 법률개정과 주변여건 변화 등을 현실에 반영한 도시관리 계획 재수립의 필요성에 따른 것.
구는 건축물의 용도와 최고높이 등을 재정비하고 인접 필지와의 공동개발로 묶여 있어 이해당사자간의 건축협의가 어려워 구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야 하는 경우 등에 대해 필요한 부분은 과감히 규제를 푼다.
이를 통해 경기침체에 따른 민간사업의 자율적인 개발을 유도하고 지역경제발전의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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