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금천구(구청장 차성수)는 올해 문성ㆍ정심ㆍ시흥 생활권 지구단위계획구역 3곳(15만1806㎡)에 대해 대대적인 재정비를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생활권 지구단위계획구역은 2006년 재정비 후 5년이 경과함에 따라 법률개정과 주변여건 변화 등을 현실에 반영한 도시관리 계획 재수립의 필요성에 따른 것.
구는 건축물의 용도와 최고높이 등을 재정비하고 인접 필지와의 공동개발로 묶여 있어 이해당사자간의 건축협의가 어려워 구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야 하는 경우 등에 대해 필요한 부분은 과감히 규제를 푼다.
이를 통해 경기침체에 따른 민간사업의 자율적인 개발을 유도하고 지역경제발전의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