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시민일보]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최근 도봉구 쌍문중앙감리교회내 지하1층에 '꿈을 심는 도서관(우이천로38라길 28-4)'이 개관했다고 9일 밝혔다.
교회에서 운영하는 도서관은 49.49㎡에 1005권 가량의 장서를 보유하고 있으며 10여석의 열람식에서 독서를 즐길 수 있다.
운영시간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후 1시30분에서 오후 5시30분가지 운영된다.
아울러 도서관에서는 토요일 무료 영화상영과 지역 특성에 적합한 독서문화 프로그램도 마련할 계획이다.
한편 인근 도서관은 동익아파트, 쌍문현대3차아파트 등에서 도보로 10분이면 방문가능하다.
도서관 관계자는 “공간이 다소 협소하고 아직 장서도 부족한 형편이지만 지역주민들의 온기가 깃들면 편히 소통하고 독서도 즐길 수 있는 문화사랑방이 될 것”이라며 “작은도서관이 지역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진용준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