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앞으로 일선 학교에서 발생한 학교폭력 사건이 은폐될 경우 지역교육청 장학사 등 지도·감독 권한자에게도 책임을 묻게 된다.
서울시교육청은 5일 오전 11개 지역교육청의 생활지도 담당 장학사를 소집해 회의를 열고 학교폭력 사건이 은폐될 경우 담당 장학사를 문책하겠다는 방침을 전달했다.
또 일선 학교에서 학교폭력이나 성폭력 사건이 발생하면 교육청 산하 인권교육센터 조사관을 직접 학교에 파견해 진상조사를 벌이기로 했다.
시교육청은 전국교직원노동조합,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등 교원단체와 학부모 대표, 정신과 의사 등 외부 인사들로 구성된 태스크포스팀을 구성해 학교 폭력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예방책을 마련할 방침이다.
전용혁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