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섬유마케팅센터

주정환 / / 기사승인 : 2012-01-02 17:4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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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맨하튼에도 설립
[시민일보]경기도는 지난해 미국 LA에 경기섬유마케팅센터를 연데 이어 올 4월께 미국 뉴욕 맨하튼 패션거리에도 섬유마케팅센터를 추가 설립한다고 2일 밝혔다.
LA 섬유마케팅센터는 지난해 9개월 동안 도내 30개 업체 신제품 5300여 점을 전시해 자바시장의 주요 바이어를 대상으로 마케팅을 실시했으며, 그 결과 지난해 12월 현재 241건의 상담을 통해 문 콜랙션 등 87건, 125만 달러의 계약을 완료했고, 466만 달러 계약상담을 진행 중이다.
LA 섬유마케팅센터 관계자는 "현지 바이어들이 마케팅센터를 직접 방문해 도내 섬유업체 니트원단의 품질우수성을 확인한 뒤 적극적으로 계약상담에 나서는 등 현지바이어의 반응이 매우 뜨겁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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