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전화민원 친절응대 직원 선정

진용준 / / 기사승인 : 2012-01-01 15: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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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중랑구(구청장 문병권)는 최근 4/4분기 ‘전화친절도’관련 전화민원 응대를 가장 친절히 받은 부서 및 전화친절 우수 직원을 선정해 격려했다고 1일 밝혔다.

전화친절도 평가는 모니터링 요원이 전화로 민원상담을 하여 직원의 전화 받는 속도, 억양, 상담태도 등을 배점표에 따라 결정하며, 매 분기별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부서와 직원을 선정해 격려하게 된다

이번 4/4분기 평가 결과 보건행정과 직원들은 하루 150여통의 전화상담을 하면서도 가장 친절하게 받아 최우수부서로 선정됐으며, 그 다음으로 친절하게 응대한 부동산정보과와 묵제2동은 우수부서로 맑은환경과, 재무과, 망우본동은 장려부서로 선정됐다.

또한 면목제4동 우희주, 주택과 박은정, 사회복지과 원경희 직원이 전화친절도가 가장 높은 우수 직원으로 선정됐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전화친절도 향상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여 부진항목에 대해서는 다양하고 효과적인 개선방안을 모색하는 등 구민 「고객감동 행정서비스 구현」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진용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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