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내년부터 매주 화요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일과시간외 민원실을 확대 운영한다.
28일 구에 따르면 서울시에서 자치구별로 자율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일과시간외 민원실을 권역별로 조정, 운영 개선함에 따라 용산구에서는 매주 화요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를 일과시간외 민원실을 운영하게 된 것.
이에 따라 내년 1월1일부터 2층 민원여권과 통합민원실과 3층 여권 민원실은 화요일에 연장 근무가 실시된다.
대상 업무는 기존 여권 발급 업무(접수, 심사, 교부)와 함께 주민등록 등초본·인감·가족관계 등록부 발급 업무가 추가된다.
매주 화요일 오후 8시까지 용산구 민원여권과를 방문하면 평일 일과 시간과 동일하게 각종 민원 업무를 볼 수 있다.
박규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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