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중랑구의회(의장 김수자)는 19일부터 21일까지 '제174회 중랑구의회 임시회'를 열고 '2012년 일반ㆍ특별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 수정안' 등 총 5건을 처리했다.
최성식 의원(신내1ㆍ망우본동)이 대표발의한 '2012년 일반ㆍ특별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 수정안'은 집행부가 제출한 내년 본예산안 총 3248억여원 가운데 일반회계 3076억5000만원에서 기획홍보 등 11개 사업, 총 3억3301만4000원 삭감돼 예비비로 계상됐으며, 특별회계는 172억3600만원으로 원안대로 처리됐다.
이에 따라 중랑구 내년예산은 총 3248억9000만여원으로 최종 확정됐다.
이어 집행부가 제출한 '2012년도 중랑구 기음운용 계획안'은 체육 및 교육관련 2개 사업 5780만여원이 삭감, 전액 해당기금 예치금으로 계상하는 것으로 수정가결됐다.
진용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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