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관악구(구청장 유종필)는 지하철 2호선 서울대입구역내에 ‘2011년 서울시 좋은 간판상’으로 선정된 사진작품을 30일까지 전시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구는 ‘2011년 자치구 옥외광고물 정비 개선 인센티브 사업’ 평가 결과 최우수구로 선정된 바 있다.
‘서울시 좋은 간판상’은 광고물과 건축물이 조화롭게 설치된 보기 좋은 간판을 발굴해 간판 문화의 수준을 지속적으로 향상시키기 위한 것으로 구는 장려상 2개, 좋은 간판 인증 9개 등 11개 작품이 좋은 간판으로 선정된 바 있다.
특히 장려상을 수상한 ‘혼자노는양’은 파사드를 잘 이용해 작은 크기의 간판을 세련되게 표현한 작품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구 관계자는 “‘좋은 간판 전시회’를 통해 앞으로 설치될 간판이 주변과 조화를 이룰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규태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