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예비 법조인들 무료 법률상담

김혜란 / / 기사승인 : 2011-12-20 16: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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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청서 23일까지 실시
[시민일보]2011년 42기 사법연수생들이 용산구청 종합민원실내 설치된 무료법률상담 창구에서 23일까지 무료 법률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일 용산구(구청장 성장현)에 따르면 무료법률상담 창구는 사법 연수원에서 시행하고 있는 사법 연수생들의 연수 제도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무료법률상담 창구에서는 예비 법조인들이 무상으로 각종 법률 및 법적 문제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법과 관련된 문서 작성 등 상담을 진행한다.
무료 법률 상담을 원하는 주민들은 오는 23일까지 아침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용산구청 2층 민원실에 방문하면, 누구나 무료로 상담 받을 수 있다.
구는 경제적 이유 등을 이유로 법의 보호를 충분히 받지 못하고 있는 처지에 있는 많은 주민들에게 법률적 도움을 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민경 기자 [email protected]
사진설명=2011년 42기 사법연수생들이 구청 종합민원실내 설치된 무료법률상담 창구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무료 법률 상담을 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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