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뽀로로파크서 '신나는 하루'

김혜란 / / 기사승인 : 2011-12-19 17: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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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층 가정 어린이 200명 초청
오늘부터 3회간 진행키로
[시민일보]구로구(구청장 이성)가 소외계층 어린이 200명을 대성디큐브시티 뽀로로파크로 초청한다.
구는 디큐브시티와 함께 19, 20, 26, 27일 지역내 저소득 어린이 200명(각 회당 50명)을 뽀로로파크로 초대한다고 19일 밝혔다.
행사날 어린이들은 뽀로로파크의 다양한 시설들을 무료로 즐기며 뽀로로, 루피 등 인기캐릭터와 포토타임도 갖게 되며, 점심식사도 무료로 제공된다.
뽀로로파크는 뽀로로 관련 콘텐츠를 활용해 교육, 오락을 결합시킨 에듀테인먼트 공간이다.
이번 행사가 열리는 뽀로로파크 디큐브시티점은 1798m²의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며 하루 평균 1500~3000여명이 찾고 있다.
박규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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