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서울시는 18일 박원순 시장이 이달 중에 탄소정보를 공유하고 온실가스 감축을 논의하는 거버넌스 모임인 기후변화세계시장협의회(WCC)에 가입한다고 밝혔다.
WCC는 전세계 60여명의 도시 지도자가 회원으로 가입한 국제기구다.
박 시장은 국제기구 회원으로 가입하는 것은 취임 이후 처음이다.
서울시는 박 시장의 가입을 계기로 기후변화대응을 위한 시의 사례와 노력을 소개하고, 친환경도시·기후변화 선도도시로 위상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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