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시민일보]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국토해양부, 교통안전공단, 서울신문사에서 공동으로 주관한 ‘2011년도 교통안전문화 평가’에서 최근 전국 1위구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고 18일 밝혔다.
교통안전문화 평가는 지난 5월부터 9월까지 230개 지자체별 실태조사를 통해 이뤄졌으며 ▲교통안전 ▲운전형태 ▲보행행태 ▲교통약자의 4개 영역, 총 13개의 항목을 조사 후 전국 종합교통안전지수로 산출해 순위를 발표했다.
구는 어린이보호구역을 68곳을 지정해 관리하고 있으며 교통안전 지도·캠페인, 녹색어머니에 대한 지원 등 교통사고를 감소시키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그 결과 교통사고 사망자수가 2009년 17명, 2010년 11명, 2011년 10명으로 점진적으로 감소했다.
한편 시상식은 15일 오후 3시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실에서 열렸다. 최우수구로 선정된 도봉구는 이 자리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였다.
구 관계자는 “도봉구가 생태도시로서 교통사고로부터 가장 안전하고 살기 좋은 도시이며 교통문화의 수준도 매우 높다는 것이 이번 평가에서 확인된 것”이라며 이번 우수지자체 선정을 높이 평가하였다.
진용준 기자 [email protected]
교통안전문화 평가는 지난 5월부터 9월까지 230개 지자체별 실태조사를 통해 이뤄졌으며 ▲교통안전 ▲운전형태 ▲보행행태 ▲교통약자의 4개 영역, 총 13개의 항목을 조사 후 전국 종합교통안전지수로 산출해 순위를 발표했다.
구는 어린이보호구역을 68곳을 지정해 관리하고 있으며 교통안전 지도·캠페인, 녹색어머니에 대한 지원 등 교통사고를 감소시키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그 결과 교통사고 사망자수가 2009년 17명, 2010년 11명, 2011년 10명으로 점진적으로 감소했다.
한편 시상식은 15일 오후 3시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실에서 열렸다. 최우수구로 선정된 도봉구는 이 자리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였다.
구 관계자는 “도봉구가 생태도시로서 교통사고로부터 가장 안전하고 살기 좋은 도시이며 교통문화의 수준도 매우 높다는 것이 이번 평가에서 확인된 것”이라며 이번 우수지자체 선정을 높이 평가하였다.
진용준 기자 [email protected]
사진설명=도봉구가 최근 '2011년도 교통안전문화 평가'에서 전국 1위로 선정됐다. 사진은 이동진 도봉구청장이 국무총리 표창을 받고 있는 모습.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